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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홍보 시민단 300명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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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국보 285호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원을 위한 ‘유네스코 시민단 2기’를 구성,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 5일까지 시민단 300명을 모집한다. 시민단은 반구대암각화팀, 천전리각석팀, 역사사랑팀 등 총 3팀으로 구성한다.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2년이다.


시민단은 반구대암각화 홍보를 비롯해 대곡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 반구대암각화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시민단 발대식은 다음달 15일 열린다. 신청은 울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방문(시 문화예술과),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민단으로 선정되면 반구대암각화 탐방과 국내 세계유산 등재지역 답사, 세계유산 관련 아카데미 수강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우수 시민단원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한편 울산시는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지난해 12월 문화재청에 ‘세계유산 우선등재 목록’ 선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올해 2월 문화재청 심의에서 보류 통보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반구대암각화가 세계유산 우선등재 목록에 선정될 수 있도록 신청서를 수정, 보완하고 있다”면서 “7월 말 보완신청서를 다시 제출해 재심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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