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7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6.3℃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8.9℃
  • 흐림고창 1.6℃
  • 맑음제주 8.9℃
  • 맑음강화 -0.2℃
  • 흐림보은 -1.5℃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울산시-울산국회의원협의회, 국비 3조3000억 확보

내년도 국가예산 핵심 안건 및 지역현안 논의

URL복사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울산국회의원협의회(회장 김기현)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2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추진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26일 울산시에 따르면 협의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울산국회의원협의회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 이채익 의원(남구갑), 이상헌 의원(북구), 박성민 의원(중구), 권명호 의원(동구), 서범수 의원(울주군)이 함께 참석했다.



 

울산국회의원협의회는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 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아 지난해 7월에 출범됐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김기현 의원이 회장을,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부회장을,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간사를 맡고 있다.

 

울산시는 그간 매월 자체 국비확보 전략보고회를 통해 국비사업을 발굴한 뒤 이를 지난 4월말 중앙부처에 신청했고,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수시로 중앙부처를 찾아 국비확보에 총력전을 벌여 왔다.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규모는 33000억 원이다. 핵심 안건은 울산의료원 및 산재전문 공공병원 설립 부유식 해상풍력 종합지원 콤플렉스 조성사업 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 영남권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 울산 수소 시범도시 조성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미래자동차 전·의장 및 전동부품 기술전환사업 등이다.

포토리뷰



여행/맛집

더보기

자유게시판

더보기